11월 회식은 점심회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.

기흥역 AK 송추가마골은 어느새 저희의 회식 단골장소가 되어버렸군요.^^

식사 후 illy커피를 즐기러 갔습니다.

저녁까지 이어진 회식은 술을 한잔씩 한 알딸딸한 기분으로 스크린 골프장에서 운동을 했습니다.

많이 참석하지 않았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.

골프채를 처음 잡아 본 최과장은 비슷한 실력자인 이소장을 이기려고 영혼까지 끌어봤으나 둘다

누가 우위라 할 수 없는 처참한 스코어로 최과장이 졌네요.